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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G 제2차 - 서울기후정상회의
파일   등록일 2021/06/14 조회수  63
P4G 제2차 - 서울기후정상회의

P4G
긴 제목에 회의명 부여도 가지가지/ 정의를 함께하고 실천하자!!

지난달 25일부터 서브 토론이 5일동안 진행되어 에스컬레이션 효과로 부상시킨 P4G 기후정상회의는 30~31일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중이며 이는 2017년 덴마크에서 최초 개최되었고 2년마다 개최된다.
참여 형태로서 국가 정부 + 국제기구 + 민간기업의 구성을 이룩, 2030 기후변화 탄소감축을 목표로 실행기구의 역할로서 매우 중요한 기후위기에 대응이라고 본다.

이것을 통해 탄소감축 실천활동이 앞으로 가시적으로 감축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즉, '탄소중립' 내고장부터~ 를 외치고 있다는 점은 2030 국가별로 탄소의무감축을 실행하고 있고 계속해서 탄소중립 2050까지 몰고 가서 탄소를 제로화 하자는 대의명제에 공감한다는 점이다.

이미 2030까지 로드맵은 날고 뛰는 학자와 과학자들 그리고 관의 깊숙한 개입으로 정부지원금과 일관성 있게 관리하여 주도 된다.
그러나 우리 2030기변 7개 주관단체 대표자들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탄소중립]의 추진이 알려진 바와 다른 약체이며 전문성 결여에 촛점이 맞춰졌고 또한 이미 5년전에 중립화를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급조된 조직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선다.
이점은 홍천의 3개의 큰 산을 모두 민둥산을 만들고 거기에다 어린 묘목을 심어 탄소흡수력이 가장 왕성한 20~30년 생을 기대하며 2050년 탄소제로와 맞추려는 행사성 흥행이라는 점을 예상하며 부정적 시각을 나타내는 바이고 이를 추진한 주체와 관련 공무원은 처벌 조치해야 맞다.

울울창창한 수목을 모두 베어낸 후에 앞으로 20~30년 동안 발생될 탄소를 흡수하는 대체성이 무엇인지에 의심을 품게 되는 점으로서 빽빽히 들어찬 수목을 솎아내야 하는 방법을 벌목으로 대처했다는 점이 그들 생각과 시행이 현실적 모순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P4G는 이름도 길어 G자가 4개나 붙는 데서 붙여진 조합용어로서 이것을 해석해 나온 명칭이 즉, 1) P4G 정상회의 2) P4G 서울정상회의 3) 서울녹색미래정상회의 등으로 다르게 부르며 실체 내용은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로 기다란 명칭이 된다.

P4G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이미 243개 지자체들은 '탄소선언'을 통해 모두 '세계로~!'를 외쳤고 이는 기후변화 대응(2030까지)에서 적응을 앞세운 세계최초의 연대행동선언이 됐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빠진 흥행이라 만족스럽지 못해도 17개국의 정부가 끼어 들어서 중단되지 않는다고 본다.

2020 기후변화 대응 5년을 마무리하고 다시 대장정 10년 추진을 하는 2030 기후변화 대응 7개 주관단체의 입장을 여기에 기록하여 둔다.






















2021. 6. 14
<21녹색환경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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